로그인
관리자에게 받은 계정(이메일·비밀번호)으로 로그인합니다. 계정이 없으면 관리자에게 요청하세요.
구간·날짜·열차를 등록하면 취소표가 나올 때 자동으로 좌석을 예약(점유)하고 텔레그램으로 알립니다. 브라우저를 닫아도 서버에서 계속 조회합니다.
이 도구는 좌석 점유(예약)까지만 합니다. 결제는 코레일톡/코레일+ 앱·웹에서 직접 하셔야 하며, 결제기한을 넘기면 예약이 자동 취소됩니다. (카드 정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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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화면의 도구 목록에서 코레일(KTX) 자동예매를 선택합니다.
자동예매에 사용할 코레일 회원 정보를 등록합니다. + 계정 추가에서 입력하세요.
| 회원번호 / 이메일 / 휴대폰 | 코레일 로그인 ID |
|---|---|
| 비밀번호 | 코레일 비밀번호 |
검증 후 저장을 누르면 실제 코레일 로그인을 한 번 시도해 확인합니다. 비밀번호는 서버에 암호화되어 저장됩니다.
/start 또는 START를 보냅니다.두 가지 방식 중 선택합니다.
역 선택은 출발역·도착역 칸에 역 이름을 입력하면 검색됩니다. 자주 찾는 역이 먼저 표시되고, 입력하면 일치하는 역만 걸러집니다.
고급 설정(승객 / 좌석 / 폴링)에서 인원, 일반실·특실 우선순위, 조회 간격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예매 시작을 누르면 내 작업에 등록됩니다. 브라우저를 닫아도 서버에서 계속 조회합니다.
카드에 상태(감시 중), 좌석 현황, 시도 횟수가 표시됩니다. 가능 2/3은 대상 3편 중 2편에 지금 빈자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빈자리를 예약하면 상태가 예매 성공으로 바뀌고 예약번호·결제금액·결제기한이 표시됩니다. 같은 내용이 텔레그램으로도 전송됩니다.
됩니다. 백그라운드 작업이라 서버에서 계속 실행됩니다. 결과는 텔레그램으로 옵니다.
자동예매는 동작하지만 알림을 받지 못해 결제기한을 놓칠 수 있습니다. 연동을 권장합니다.
여러 예약 작업을 동시에 걸 수 있습니다(계정·서버 동시 실행 한도 내). 구간·날짜별로 따로 만드세요.
아이디·비밀번호 문제가 아니라, 코레일이 자동 접속을 일시적으로 거부한 것입니다. 잠시 뒤 자동으로 재시도합니다. 반복되면 잠깐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거나, 빈자리 알림만 받기 모드를 사용하세요.
기존 계정을 삭제하고 새 비밀번호로 다시 등록하세요.
됩니다. 코레일이 운행하는 열차(KTX·KTX-산천·ITX·무궁화 등)가 모두 대상입니다.
SRT 앱을 통한 별도 예매는 2026-09-01 종료되어, 이 도구는 코레일(KTX)만 지원합니다.
조회 시 예약가능으로 표시됩니다. 자동예매를 걸 필요 없이 코레일 앱에서 바로 예매하세요.
/start → 코드 전송 → 연동 확인